[특별기획-릴레이기도회] '사랑과 용서 위해 기도할 때'

최로이 기자(vvfhdl@goodtv.co.kr) ㅣ 등록일 2020-02-14 14: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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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곳곳에서 양극화로 인한 대립과 반목이 심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에 우한 교민 수용을 반대하는 등 우리 사회의 갈등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갈등의 시대를 이겨내기 위해 GOODTV는 국민대화합 캠페인 '사랑과 평화를 위한 릴레이 기도회'를 마련했다.
 

 ▲인천 참좋은우리교회가 GOODTV 릴레이기도회에 동참했다. ⓒ데일리굿뉴스

갈등의 시대…"기도의 힘으로 사랑과 용서해야"
 
인천 참좋은우리교회가 2일 갈등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모여 기도해야 한단 마음으로 GOODTV 릴레이기도회에 동참했다.
 
말씀을 전한 참좋은우리교회 정원석 목사는 "갈등이 극에 달한 시대에 이 아픔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라며 "교회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가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용서를 실천하면 얼마든지 갈등사회를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설교가 끝난 후에는 모든 성도가 함께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위해 △세대, 이념, 지역, 계층 등 갈등 회복을 위해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 △북한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박경출 안수집사는 "은혜와 감동이 있는 기도회였다"며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릴레이 기도회에 참여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명숙 권사는 "강팍하고 미움이 많은 시대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생각한다"며 "GOODTV가 좋은 취지로 릴레이 기도회를 시작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사랑과 화합을 이루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땅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임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참좋은우리교회 성도들 ⓒ데일리굿뉴스

정 목사도 "사랑과 용서를 이루기 위해서는 기도의 힘이 필요하다"며 "GOODTV뿐만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과 교회가 릴레이기도회에 동참해서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GOODTV 국민대화합 캠페인 '사랑과 평화를 위한 릴레이기도회'는 취지에 공감하는 교회라면 어디든 참여할 수 있다. 기도회 현장은 GOODTV 뉴스와 인터넷신문 데일리굿뉴스, 주간신문 위클리굿뉴스를 통해 보도되며 별도의 프로그램으로도 방송된다.

댓글 1개

문선미 | 2020-02-15

지금 크리스천들은 분별이 필요 합니다 북한은 김일성 삼대를 우상화해서 신격화한 이단 사이비 종교 집단 입니다 공산주의 자들은 교회를 가장 먼저 말살 시킵니다 북한에 교회가 있습니까? 모두 진짜 믿음있는 분들은 지하교회에서 숨죽여 찬양하며 목숨을 걸고 예배드립니다 걸리면 정치범수용소에서 정말 상상할수 없는 비참한 생활과 고된 노동이 시작됩니다 탈북자들의 간증을 들어보십시오 현재 집권하고 있는 정부와 여당은 대부분이 종북성향 및 진짜 주사파세력 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평화는 진짜 평화가 아닙니다 북한 김정은과 어떻게 평화를 이야기 하겠습니까? 저들은 한국도 사회주의를 만들기 위해 계속 법을 바꾸고 제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합법화하기 위한 작업을 아주 오래전부터 해왔으며(민주당 정의당) 그것은 차별금지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속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향의 교육자들이 학생인권조례를 통해 학생들부터 동성애를 가르치고 그것에 대란 거부감이 없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을 가리고 북한의 독재자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그들은 끊임없이 지금도 교육 문화 정치를 통해 자기들의 이념을 주입하고 있습니다 속지말고 지혜롭게 분별합시다 굿뉴스의 기자님들도 역사에 대해서 우리나라의 정치세력에 대해 분별하십시오 그리고 롯이 하만의 계략을 눈치채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민족을 위해 왕께 나아갔던 것처럼 민족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십시오 믿는 우리 모두가 할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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