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미 <아픈 만큼 사랑한다> 내레이션

한혜인 기자(hanhyein@goodtv.co.kr) ㅣ 등록일 2019-03-15 1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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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 속 크리스천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는 '내 폰 안의 교회' 시간입니다.

추상미 감독이 4월에 개봉하는 영화 <아픈 만큼 사랑한다>의 내레이션을 맡았습니다.
 
영화 <아픈 만큼 사랑한다>는 ‘필리핀의 한국인 슈바이처’라 불린 故 박누가 선교사의 삶을 담은 휴먼 다큐멘터린데요. 박누가 선교사는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직후까지 30여 년을 의료 봉사에 힘썼습니다.
 
추상미 감독은 잔잔한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추 감독은 "박누가 선교사의 삶에 큰 감명을 받아 내레이션을 맡게 됐다"며 "<아픈 만큼 사랑한다>는 소유하는 삶이 성공이라 여겨지는 현대 사회에 허를 찌르는 영화”라고 설명했습니다.
 
#2
 
다음 소식입니다. ‘모던워십댄스의 원조’라고 불리는 PK가 부활절을 위한 뮤직 비디오를 공개해 눈길을 끕니다.
 
PK는 '워십을 통한 기쁜 소식 증거자'란 비전을 품고 지난 2000년 결성됐는데요. <야곱의 축복>, ‘구원 열차’’ ‘멈출 수 없네’ 등을 워십으로 제작해 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 비디오 곡은 지난해 데뷔한 14살의 CCM 가수 민강이 노래한 <여호와께 돌아가자>입니다.
 
PK는 “2019년 부활절을 기점으로 예배의 불꽃이 기독인들에게 타오르길 소망한다”며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의 신앙도 더욱 견고해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찬양과 워십댄스가 부활절을 준비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영적인 도전의 시간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3
 
마지막 소식입니다. 국내외 선교사들에게 숙소를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 '갓 러브 하우스'의 선교 지원 센터가 설립됐습니다.
 
인천에 위치한 선교지원선터는 선교지 교육 자료나 국내 기독교 콘텐츠 제작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됩니다.
 
3개의 방송스튜디오도 마련됐는데요. 센터에서 제작하는 영상은 나라와 언어별로 다양하게 준비되며, 선교사들에게 공유할 계획입니다.
 
갓러브하우스는 2008년 5월 '국내에 방문하는 선교사들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는데요. 갓러브하우스가 선교들에게 희망을 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4
 
내 폰 안의 교회는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전화나 이메일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내폰안의 교회 한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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